살림디자이너 twingform
미니멀라이프 살림기록 날이 따뜻해지면서
미먼이 심한날이 많지만 따뜻한 봄꽃을 보는것만으로도 참 좋다...
봄꽃은 아직은 외출을 자유스럽게 할수 없어서
벚꽃구경을 직접볼수는 없고 인스타에 인친님들과
블로그 이웃님들 사진보면서 잠깐의 힐링을 즐긴다.
아이들과 벚꽃구경은 내년에나 식구가 모두 출동할듯하다.
하루하루를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담으며
매일 등센서 3호로 인해 집안일은 쉬엄쉬엄하고있다.
신생아가 있어서 바빠도 내가 하지 않는
살림중 하나 일회용 행주를 사용하지 않기~!!
여전히 뽀얀 소창행주와 키친크로스를 사용하고 있다.
뽀얀 행주를 접는일 키친크로스를 예쁘게 접어두면
그걸 보는것만으로 나에게는 힐링이자 힐링 살림중 하나다.
봄이라 세탁을 하는 날은 이불도 다시 화이트에서 핑크로 바꿔주고~
" 기계의 힘을 빌려 살림하기 "
기계의 힘을 빌려 살림을 하는 것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지만 나에게는 필수다
- 트윙폼의 돈이 들어오는 살림습관 중 -
식구가 많으니 이불빨래도 건조기가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힘들게 널어두는 일도 이불을 터는 일도 건조기 몫으로
나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건조기 오늘도 고마워~~~^^
아이들 내복도 이젠 정리해주고 잠옷으로 채우고
작아진 내복도 비우고 속옷과 양말도 낡은것도 비웠다.
미니멀라이프 틈틈히 봄맞이 정리를 하고 있다.
애정템 나무 조리도구도 오일칠도 해주며 한컷 담아본다.
사용하다보면 관리가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위생적이고 에쁜 애정템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살림의 재미를 더해주니 내살림을 더 애정하게 만들어
살림을 더 애착을 갖고 할수 있게 만들어주는 꼼수다.
내가 좋아하는 식기들도 나란히 나란히~~
살림을 편히할수 있는 방법을 찾다보면 기계힘을 빌리는 것뿐 아니라
내가 좋아하고 애정하는 애정템들을 보면서
살림을 하는것만으로도 미니멀살림의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조금 더 아끼며 소중하게 다루며 예쁜 살림을 도와주는
나에게 힐링살림을 도와주는 유용한 애정템들 오늘도 고마워~
2024년 4월 어느날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