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만, 잊게 되는 것.
남을 존중하듯,
나를 존중하고 존중받을 것.
상처받으면
사과를 요구할 것.
남에게 너그러우면
나에게도 너그러울 것.
왜 이렇게 살았나? 보다
열심히 잘 살았다! 안아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