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글을 씁니다.

당연하지만, 잊게 되는 것.

by 온결

남을 존중하듯,

나를 존중하고 존중받을 것.


상처받으면

사과를 요구할 것.


남에게 너그러우면

나에게도 너그러울 것.


왜 이렇게 살았나? 보다

열심히 잘 살았다! 안아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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