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작가 이힘찬
항상 이맘때가 되면
걸어온 길을 돌아봅니다.
돌아보고 후회하고, 자책하고,
매년 되풀이하는, 그런
반복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렇게, 걸어온 나를 돌아보며
토닥여 주기 위함입니다.
그렇게, 지난 꿈의 과정을 안아주고,
또 하나의 새로운 꿈을 함께 담아
더 열심히, 그리고 더 즐겁게
나아가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글을 쓰고 있습니다.
나는, 작가입니다.
2017년 12월 9일,
감성제곱 연재 4주년을 맞이하며
감성에세이&그림에세이
감성제곱 / 사랑제곱
감성에세이&사진에세이
오늘 하루, 낯설게
by 감성작가 이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