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물영아리오름
어느새 숲의 계절이 온 걸까?
숲에서 불어오는 바람 냄새가 난다.
서울에 있을 때에도,
가장 좋아하던 계절.
카메라를 들고 하루도 쉬지 않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던 계절.
그런 가을이 오는 냄새가 난다.
제주체류 7개월
+ 제주살이 7개월차
제주 물영아리 오름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