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육아x육아

그래 놀자. 놀자구!

랑이의 '말' 기록장, 아놀자

by 이힘찬



























오늘 아침에도 스무번은 들은 말.

보기보다 꽤 의미심장한 그 말.


야놀자, 아니고

아놀자


글/그림 이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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