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사진 이야기 - 2025.04.10
아침 산책을 시작했다.
짧은 기간이지만
휴직을 하니,
하고 싶었던 것들이 보인다.
보지 못했던 것들이 보인다.
매일 아침 6시,
집 근처 호수공원으로
가벼운 산책을 나선다.
계절에도 봄이 왔듯이
나에게도
우리에게도
봄이 찾아오길,
바래본다.
일상 속 사진 이야기
사진제곱 / 이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