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작가 이힘찬
있잖아요. 작가님은 꿈을 늘
별로 많이 표현하시잖아요.
그런데 별은... 너무 높이 있잖아요?
그래서 손이 닿지 않아요. 그럼
이룰 수 없다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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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하면 간단해요.
꿈이라고 이야기하는 저 별은,
제가 직접 달고 온 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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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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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닿을 수 없는 높은 곳'이 아니라,
'힘껏 뛰어올라야 닿을 수 있는 곳'이에요.
아무리 높아 보이는 꿈이라도, 그저
내가 직접 달아놓고 온 별이라고 생각해봐요.
그때, 저 별을 달았을 때의 마음이라면
반드시 닿을 수 있어요.
*
꿈은, 목표는. 누가 나에게 강제로
정해주는 것이 아니니까요.
저 높이 떠 있는 꿈이라는 별은,
분명 내가 달아놓은 것이니까요.
몇 번을 실패할지 모르지만,
몇 번을 아니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처음 그 마음으로 다시 뛰어오른다면
이 꿈은 반드시 이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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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도, 아마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