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리가 저리가 귀찮아 찰싹찰싹
#9) 슝이모는 슈뚱 육아중
이모~ 니네 본다고 일주일 동안 고생했잖아~
온몸이 파스야....
슈뚱.. 이모 수고했으니까 뽀뽀 백번만 해줘~
츄~~~~~입을 내밀자.....
슈뚱.... 한번 째려 보고
무지막지하게
내입을 찰싹찰싹 때려댄다....
정말 귀찮고 짜증난 얼굴로.. 허허허허허....
아... 아프다...
그래... 싫구나...
근데...
그래놓고 이모한테 찰싹 안기는건 뭐야~
아잉~~ 아잉~
이모는 너의 짜증도 참 귀횹다~ 으흥으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