빰빰빰빠바밤~~~
#10)슝이모는 슈뚱 육아중
엄마가 슈뚱 사진을 한장 투척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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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한 사무실에서 나혼자 엄청 큭큭대고 웃었다
푸푸푸푸푸...
앞머리 바가지로 자르면 귀여울 것 같다고
지나가는 말로 했는데
엄마가 진짜로 바가지 머리로 자르셨다
미용실에 갔더니 목에 두르는거 안한다고
한 열번은 두르고 빼고 두르고 빼고 실랭이하다가
미용사분이 두손 드셨단다 ㅋㅋ
집에와서 엄마가 보자가 하나 둘러주고
눈감아봐 하니까 얌전하게 눈감고 있어줘서
잘랐단다.... ㅎㅎㅎㅎ
슈뚱 애미도 사진 보더니 저 사진 한장 투척...
다스베이더!!! 빰빰빰빠바밤~
내가 니애비다~~~~~ ㅋㅋ
이모가 퇴근하고 언넝 가서
슈뚱의 귀요움을 만끽해주마 음후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