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말
[ 그냥 노처녀 슝스토리 ]-95
사진하고 글만 보고
누가 이런 예쁜 글을 썻나 했더니
허지웅 작가였다.
몸이 많이 안좋아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그가
긍정의 사진과 긍정의 말을 남겼다.
그러고는 잠시 생각을 했다....
예상 할 수 없는 좋은 일들....
그냥...
생각만 해도 좋았다...
나쁜일 속에서도 좋은일이 있기를
좋은 일 속에서도 더 좋은 일들이 있기를
잠시나마 좋은 생각들을 다시금 갖게해준
허작가님도
예상할 수 없는 좋은 결과가 빨리 오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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