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shoong drawing

11월 가을 감나무

by 슝 shoong


shoong style)

11월 가을 감나무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

인물 사진을 찍는 걸 좋아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풍경사진 찍는 것이 좋다.

엄마들이 왜 그렇게 꽃 사진을 보내는지 이제 알겠다 ㅋㅋㅋ


사진만 찍어 놓는 것보다 내 생각을 그려보고 싶어서 요즘은 사진에 그림 그리기를 하고 있다.



점심 마실을 다니다 내 눈앞으로 낙엽들이 우수수수 떨어져 내렸다. 담장을 올려다보니 감나무였다.

햇빛도 좋고 바삭바삭해진 나뭇잎 사이 감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게 귀여워 사진 한 컷


사진 한컷에 그림 한 점 그려 보았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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