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슝이모는 슈뚱 육아중
추석이 다가오고있다....
일이 세배로 늘어났다....
하루종일 모니터만 보고 마우스질하다
퇴근하고 집에오면
가방 벗을 힘도 없다...-..-
쌍커풀이 세겹으로 겹쳐진다 ㅋㅋㅋㅋㅋ
잠시 누워있으니 조카가 다가온다
"이모 , 일어나아아아"
" 이모 삐곤해 토닥토닥 함해줘"
시크하게 손바닥 쳐주는 슈뚱 ㅋㅋㅋ
그래도 고마워 ㅋㅋㅋ
없는 힘 있는힘 끌어모아 슈뚱이랑 놀아주께
쬠만 누워있다가 ㅋㅋㅋㅋ
삼십 대엔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슝 x 조카바보 받쬬라 이모 X시트콤 인생 슝shoong X 직장 생활 공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