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의 온도를 올려봐도
실제 오븐의 온도가 너무 낮다
다음날 보니
섭씨가 화씨로 설정이 되어 있었다
수리가 될 때까지 디저트를
팔지 못 한다는 걱정이 사라진다
인생도 그런 것 같다
지나고 보면 별일 아니라는 것
문제의 원인만 안다면 해결이 쉬워진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