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해서 쇼츠로 월급 이상의 수익? 진짜 가능할까

숏폼, 인스타그램 릴스로 많은 돈을 버는 분들이 말하지 않는 현실

by 부업부부
유튜브 쇼츠로 월 1000만원 번다


유튜브 쇼츠, 인스타 릴스 영상으로
월급보다 많이 벌고 있어요


요즘 이런 광고나 유튜브 영상을 보고 쇼츠를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상대적으로 적은 시간을 투자해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시장인 것도 사실이고, 실력이 있는 분들은 현실적으로 가능한 영역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말하지 않는 부분도 있어요.

그 분이 그렇게 되기까지 몇년 간 쇼츠 영상을 수백개, 수천개를 만들어왔다는 것도, 숏폼 대본을 수천 개를 써봤다는 거, 매일 숏폼 시장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노력해왔다는 사실은 모르지요.


아 그냥 폰으로 찍어서
자동화 배워서 올리면 되겠네?


AI 배워서 딸깍 하면
나도 할 수 있겠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결과만 보는 거예요. 편하게 올리는 모습만요.

그 뒤의 불편한 선택들은 "나중에 해도 되는 것"으로 애써 보지 않는 상황.

요즘 자주 보이는 것 같아요.




1. 진입장벽이 낮은, ‘딸깍’ 쉽게 만드는 쇼츠의 부작용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는 벤치마킹을 하면서 많이 배웁니다.

유튜브 쇼츠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감이 없기에, 잘 하는 분의 영상 구조, 대본, 음성 톤을 공부하다보면 배우는게 많지요.

문제는 이 벤치마킹을 ‘내가 원하는 것만, 적당히 해볼만한 것만’ 취사 선택을 하면서 나옵니다.

롤모델 채널을 정해놓고는 그 영상의 중 편한 것만 골라서 따라하는 거지요.


스토리텔링 기반의 대본 작성,

가독성 좋은 폰트,

적절한 효과음 구성,

보기 좋은 영상 화면의 레이아웃 만들기,

알고리즘 변화를 쫓아가며 공부하는 시간,

편집 실력 향상을 위한 연습,

조회수가 잘 안나오는 시기에도 꾸준히 쇼츠를 만들어 올리는 멘탈 관리...


이런 복잡한 부분들은 빼버리는 겁니다.


그러고는 "왜 나는 그 사람처럼 안 되지?"라고 불평만 하지요.

당연해요.

그 채널의 10%, 20%만 따라하고 있으니까요.




2. 각오 없이 결과만 원하는 사람들


제가 쇼츠 강의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는


어떤 채널을 벤치마킹해야 하나요??


어떤 주제가 인기가 많나요??


입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건 '누구를 따라하느냐'가 아니에요.

잘 되는 채널처럼 빨리 성장하고 싶다면, 그 채널이 시도하고 있는 과정을 분석해보셔야 합니다.

그냥 조회수 잘 나오는 영상 비슷하게 베껴서 만드는 게 벤치마킹이 아니예요.


매번 아무도 사용하지 않은, 특별한 소재로 영상을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큰 주제가 같더라도, 다른 스토리로 구성을 하고, 새로운 2차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분들이 단기간에 큰 성과를 냅니다.

여러분도 그 시간을 쏟을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그 쇼츠 크리에이터는 A주제에 대해서, 다른 쇼츠와 어떤 차별성을 만들고 있는지, 어떤 스토리로 2차 창작을 하고 있는지 분석해보셔요.


그저 내가 따라하고 싶은 일부분만, 겉으로 보이는 화면 레이아웃만 비슷하게 취사 선택을 한다면요.

아무리 조회수 잘 나오는, 단기간에 엄청난 성과를 낸 채널을 잘 찾는다고 해도 그 영상을 비슷하게 만드는 것에서 그친다면, 그 영상은 저조한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아요.




3. AI가 자동으로 다 해줄 수 있다는 착각


나는 그 유튜버처럼 부지런하지 않아도,
AI 툴 잘 쓰면 비슷한 결과 나오지 않을까?

요즘 같은 시대에,
내가 자동화 방법을 잘 몰라서
직접 만들려고 하는게 아닐까?


대부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인데요,

이런 내용을 다루는 유튜브 영상이 많다보니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요. "쇼츠로 쉽게 돈 번다"라는 결과만 가져올 수는 없어요.

어쩌다 운이 좋아서 내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할 수 있겠지만, 3달, 6달 이상 지속하기는 어렵습니다.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은 금방 포화되니까요.


‘현실적인 자동화 수익’ 은요.

AI 툴을 활용하되, 상대적으로 적은 시간에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실력을 쌓는 겁니다.


그저 자동화에 기대게 되면,


다른 분들은 이렇게 하면
조회수 10만, 100만 나온다던데..
저는 왜 안될까요?


1년, 2년이 지나도 여전히 안 되는 이유를 밖에서 찾는,

초보 단계에 머무르고 있을지도 몰라요.

그러면 점점 더 조급해지고, 한방을 노리는 악순환이 반복된답니다.




■ 유튜브 쇼츠, 초보에서 성장 과정 후기 보기

https://cafe.naver.com/f-e/cafes/31042445/menus/30


■ 유튜브 쇼츠, 수익을 내고 있는 과정 후기 보기

https://cafe.naver.com/f-e/cafes/31042445/menus/42


■ 부업부부의 '유튜브 쇼츠' 성과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zI8sJ6CSpxE


■ 부업부부 유튜브 쇼츠 강의 보러가기

https://www.booup1234.co.kr/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2026 유튜브는 블루오션일까? 현실적인 수익과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