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로 그린 그림 매거진을 오픈 할거야. 쓰여진 문자 그대로 (주로)샤프로 그린 그림을 업데이트 할 예정. 주제 불문! 그냥 생각나는 것 그릴거야.
업데이트는 올릴 수 있을 때 한꺼번에 올릴 수도 있고 모아놨다 찔끔찔끔 뱉어낼수도 있고..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다를듯 함. 가끔 그림 밑에 주절주절 낙서를 적어놓을 수도 있음.
since 2016. 10. 27
<엄마랑 떠날 수 있을 때> 출간작가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