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할 것이다

성공의 비결

by 서니



그렇게 하고 싶다 vs. 그렇게 할 것이다.


성공의 가장 중요한 비결? 바로 '그렇게 하고 싶다'라고 말하지 말고, '그렇게 할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 작은 차이가 실제로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이야기해 볼까?


한때 내 친구 중 하나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었다. 그는 항상 "언젠가 내 책을 쓰고 싶어"라고 말했다. 그런데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나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언젠가? 그럼 그 언젠가가 언제 올까?" 결국, 그의 꿈은 늘 '하고 싶다'에 머물렀고, 실현되지 못했다.


반면, 또 다른 친구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책을 쓸 것이다. 그리고 내년에는 출판할 것이다." 어쩌면 똑같이 작가가 되고 싶다는 목표였지만, 그의 말속에는 강한 결심과 확신이 담겨 있었다. 그리고 정말로 그는 그 해에 책을 완성했고, 출판까지 해냈다.


이 두 사례를 보면서 나는 깨달았다. '하고 싶다'와 '할 것이다'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를 말이다. '하고 싶다'는 말은 마치 구름을 잡으려는 것처럼 막연하고 불확실하다. 반면 '할 것이다'는 뿌리를 내리고 튼튼히 서 있는 나무와 같다. 확신과 결심이 담긴 말은 그만큼 행동을 촉발시키고, 실현 가능성을 높인다.


내가 운동을 결심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매번 "운동을 하고 싶어"라고 말만 하다가 결국 헬스장 등록은커녕 집 앞 공원 한 바퀴도 돌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나는 내일부터 운동을 할 것이다"라고 말한 순간부터 변화가 시작되었다. 다음날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복을 입고 공원에 나갔다. 그리고 그 결심은 점차 습관이 되었다.


이제 나는 어떤 목표든 '하고 싶다'가 아닌 '할 것이다'로 바꾸어 말하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하면 나 자신에게도 더 큰 확신과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이다. '하고 싶다'는 말은 꿈을 꾸게 하지만, '할 것이다'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을 준다.


그러니 오늘부터는 우리 모두 '하고 싶다'를 벗어나 '할 것이다'로 말해보는 것은 어떨까? 작은 차이지만, 그 결과는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성공의 비결은 바로 여기 있다.

'하고 싶다'를 버리고, '할 것이다'를 선택하자. 분명히 그렇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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