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
같은 집
같은 침대
우리는 나란히 있지만
서로 다른 공기를 마신다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거리
손이 닿지 않은 온도
하지만 입술은 열지 못해
솔직히 말하는 것이
너무 두려워서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낮과 밤을 걷기로 하다. 브런치 +154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