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

시(詩)

by 구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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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 구시안



그 사람을 보는 당신의 눈빛이

내 마음을 스친다

나는 아닌 다른 누군가를

바라보는 당신을 보고 있었다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미묘한 떨림과

조금씩 붉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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