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
사람은 바람처럼 변하고
사랑은 물처럼 흐른다
어제의 손길은
오늘의 그림자가 되고
같은 말은
다른 색으로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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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낮과 밤을 걷기로 하다. 브런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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