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유종의 미'가 올바른 표현인 건 압니다.
미움, 다툼, 시기, 질투가 얼마나 있었다고,
유종의 미를 몇 번이나 강조하는 것인가.
직장은 원래 아름다움(美)이라는 단어와 거리가 멀다.
아이들과 함께 O 형의 동그란 캐릭터 만드는 Homo-designers 오니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