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을 핑계 삼아.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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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은 할로윈.
몇 년 전만 해도 할로윈을 신경 쓰지 않았다.
아니 어쩌면 우리나라 축제도 아닌데 즐기는 모습을 이해 못했던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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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은 할로윈을 즐기고 있다.
할로윈 이여서가 아닌
할로윈을 핑계 삼아 하루를 즐길 수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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