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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하루.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Dec 13. 2020
솔방울을 그려보고 싶었다.
그림이 윤곽을 나타낼 때쯤...
"그림이 진짜 많이 늘었다."
남편이 한마디 툭! 던지고 간다.
.
그냥 지나가는 말 일지라도
어제보다...
오늘 더 나아지고 있음에
감사한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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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
감성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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