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3 기사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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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오십을 앞두고 봉사와 기부의 세계에 발을 들인 필자는 말랑이마을 입주작가이자 책방지기로서 '인문학 문화공유기부'를 실천하기로 결심했다. 외식 한 끼 값으로 시작한 '제1회 봄날의 산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79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