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8.7 기사 123
한시가 찾아왔다
봄 부터 내 맘을 떠날줄을 모르고
여름녹음보다 더 짙어진다
가까이 서천의 문헌서원에서
고려말 목은 이색을 모신 곳을 살피며
그분이 지은 한시를 읊어보았다
http://omn.kr/204fb
고려말 학자 목은 이색 선생을 모신 '문헌서원'을 찾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54967
귀를 순하게..(耳順). 한 바퀴 잘 돌고 돌아 태어난 세상. 오로지 '글'과 '책' 속에 내 진실을 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