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랭이 사람꽃과 시

2022.7.31 기사 122

by 박모니카

2022.5-7월까지

군산 말랭이마을의 한 식구가 되면서

책방지기로서 마을사람들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내용을 에세이로 썼어요.


http://omn.kr/202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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