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파문
해가 지고 산의 그림자가 강을 덮을 즈음.고요했던 수면 위로 천천히 번지는 동그라미.마음속 침묵에도가끔은 파문이 필요하다.비록 지나가면 사라질지라도그 물결 하나가 나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한다.Brahms Intermezzo op.118 no.2
https://youtu.be/LtFxpnBhL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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