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의 환영
세월은 무심히 흐르고
아름다웠던 기억조차 이젠,
지난날의 빛바랜 환영일 뿐.
메마르고 녹슨 마음 끝엔
오래된 침묵만이 남아있네.
Erik Satie Gymnopédie no.1
https://youtu.be/GdolJYAmK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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