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빠직.
by
시뮤
Jul 1. 2021
빠직 화가 나는 순간들을
잘 넘기는 오늘을 보내요.
우리.
keyword
그림일기
감성사진
드로잉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먹구름 하나.
천천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