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연락.
by
시뮤
Jul 3. 2021
누구의 연락을 기다리지 않는
오롯한 주말을 보내요.
우리.
keyword
주말
하루
휴식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잘했어요.
어둑어둑.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