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기지개.
by
시뮤
May 16. 2022
하루를
그리고 한주를 무사히 보내기 위한
기지개를 켜볼까요. 우리.
keyword
하루
디자인
그림일기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파도.
분홍빛이 넘실거리는 날에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