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반복되는 일상에
초점을 잃고 반복되다가
스스로를 바라보는 초점까지 잃지 않기를.
하루가 저물 무렵,
그때의 나는 당신과 나를 위해 염원해.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