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을 만들고 만들어.

by 시뮤

어쩐지 좀 적적하고

어쩐지 좀 외로울지 모르지만


이 별을 만들고 만들어


반짝반짝

활짝활짝


빛날 그날이 다가오고 있으니


조금은 덜 적적하고

조금은 덜 외로워도 괜찮아요.


그대, 그리고 당신아.

keyword
작가의 이전글크리스마스를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