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생각과 고민 속에서
정체되어버린 시간에
난 조용히 그리고 말없이
당신과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고
그렇게 당신을 기다리고
응원하고 곁에 있을게요.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