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잔의 위로.

by 시뮤

집에 돌아가는 길,


오늘의 하루

그리고 삶이 왜 이렇게도 지치는지.


그런 날의 저녁과 밤은

단편적인 한 잔의 위로가 있는


나만의 심야식당에서 보내볼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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