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른 이해를 부탁합니다.
오늘, 정신건강상의 이유로 연재를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비피해, 날씨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신체와 정신건강이 모두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정신병원에 다닙니다. 식물을 좋아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되도록 매주 '아직은 괜찮습니다'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