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런던, 은근 그리웠던 펍. 출근

by 시몽


16-24. Jan. 2023



런던 오는 비행기에서 본 <벨파스트>. 다시 슬 영국 영어에 적응해야지 하고 본 영화였는데 너무 좋았다. 오랜만에 왓차에 거의 만점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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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미술관 근무 복귀하면 적응하려고 큐레이팅 관련 책 읽는 중. <래디컬 뮤지올로지>




















17. Jan. 2023


바로 다음날 업무 복귀.


러시아 전쟁이 터지고 나서, 러시아-우크라니아 관련 내용을 어떻게 기록하고 카탈로깅 할 것인지가 한참 미술관 내에서 핫한 이슈였다.




















한국에서 가져왔던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출판되었던 책. 가장 피하고 싶은 것 "다른 이들을 오도하고 싶은 것" 그러면서 "미술관이 모든 관객에게 열려있다고 하는 것"




















18. Jan. 2023


은근 그리웠던 영국 펍.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축구. (겨우 한국에 3주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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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an. 2023


미술관 출근. 제일 가성비 떨어지는 파스타 점심.












새로 나온 미술관 굿즈 너무 귀엽. 이스터 3월인데 벌써 이런 게 출시되었다.



















지옥철...




















24 Jan 2023


미술관 도서관 가서 전시할 만한 책 뷰잉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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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운동도 가면서 알차게 하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