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인협회 시인 이경선
치유의 글쓰기 수업
치유의 글쓰기 수업이 진행 중입니다.
함께해 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쓰기와 나눔을 통해, 분명 치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러했듯, 누구라도.
함께하는 시간은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도 꼭 그러하시길, 기도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마음 한구석
웅크리고 있는 아이를 바라보는 일은,
아이에게 말을 건네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나 분명 나아질 것이라 믿습니다.
저도 당신도. 여러분도.
분명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