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특검법을 만들고 출석요구서를 용산 대통령집무실에 전달을 하러 갔다.
정무비서관이 그 서류를 수령할 수 없다고 땅바닥에 던졌다.
참 용산스럽다.
법적으로 그것이 잘못인 줄 비서관이 모르는 거 아니다.
알면서도 저렇게 상식이하의 짓을 하는 것은 그것을 수령 시 김건희와 윤 대통령으로부터의 레이저가 무서워서 그랬을 것이다.
정상적이던 사람도 그런 자리에 가면 다 비정상인이 되는 모양이다.
요즘은 말로는 법과 상식이 통하는 정치 운운하지만 하는 짓들을 보면 유신시대가 양반이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