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190

21그램

by 함문평

21그램


대통령실 이전 공사를 제주도에 있는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이 했다고 감사원이 감사결과를 발표했다. 일단 회사이름부터가 작가가 남회사 이름 성명학으로 분석해 줄 필요는 없지만 모르는 독자를 위해 한마디 하자면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사람 영혼의 무게가 21그램이라고 한다. 미국의 의사 던컨 맥두걸이 어떤 사람 체중을 재고 입관하기 전 체중을 쟀더니 21그램 차이가 났다고 해서 <영혼의 무게 21 그램>을 주장한 것이 널리 퍼진 것이다.


정말 윤 정권하의 행정공무원들은 죄다 충류 대가리들만 모았는지 한심하다.


일단 공사수주 대상도 안 되는 인테리어 업체가 수의계약으로 공사를 따내고 골조공사까지 벽체 털고 합치고 늘이고 사우나 공사까지 했음에도 불법이 아니라는 면죄부 감사하는 놈이나 검찰 새끼나 국민권익이 연놈이나 한통속이다.

감사원 감사가 부실하니 부정부패 확인 차원에서 검찰이 수사해야 한다. 이유는 21그램이 사업 자격도 없는 없체가 사업을 따서 하청을 주고 견쥑을 내면서 정상 자격 사업자가 견적을 4억을 쓰니 21그램이 20억으로 수정해 견적을 내고 시공자에게 4억을 주고 앉아서 16억을 챙겼다. 그러니 배정된 예산 다 쓰고 모자라 예비비까지 끌어다 썼다. 윤 정권 바뀌면 반드시 검찰 반부패부장 할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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