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이 소신공양인지
자살이 소신공양인지
경기도 안성 칠장사에서 자승이 자살한 것을 서둘러 소신공양이라고 기사가 나오고, 윤석열이 훈장을 추서 했다.
화재가 났으면 119가 먼저 도착도착하는 것이 상식이다. 홍장원 말에 의하면 가장 먼저 그곳에 도착한 사람은 국정원 70-80명이라고 했다. 간첩이 자승을 죽인 것이냐? 그것도 아니다. 그렇게 자살자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하면 대민지원하다 순직한 해병대 채상병은 무슨 훈장을 주려고?
하여튼 언제부터 이 땅 기자가 기레기로 불리는지 알 수 없지만 아무런 비판의식 없이 경찰이, 검찰이, 조계종이 불러주는 대로 기사 쓰는 걸 보면 확실히 수준이 기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