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계엄 방송은 녹방이래~
12.3 내란 방송은 녹화방송
어린 시절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발설하면 잡혀가 나라님 모독죄로 죽는 것이 겁이 나 갈대밭에서 외쳤는데, 바람이 불면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소리가 났다.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했다. 작가는 58년 개띠 형들과 포차에서 소맥 중이었다. 나는 가짜 뉴스라고 했고, 개띠들은 계엄으로 따 쓸어버려야 한다고 해서 술판이 깨지고 각자 집으로 왔다. 광명서 마시다 헤어져 여의도로 갔다. 가짜뉴스가 아니라 진짜였다.
이상호 기자가 대통령실 출입기자가 되자마자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수준의 이야기를 폭로했다. 그날 윤석열의 계엄선포방송은 녹화방송이라고.
국회는 당장 KBS청문회를 열어 진실을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