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먹기 힘든 사람. 92

유유상종 또는 근묵자흑

by 함문평

참 인연은 묘하다. 가재는 게 편이다. 끼리끼리 모인다. 어쩌면 저렇게 궁합이 잘 맞을까? 묘하도다.


서울구치소에 특검에서 구인하러 가니 입고 있던 수의를 벗어버리고 속옷차림으로 나 특검 못 간다고 버티는 윤석열과 각종 귀금속과 돈다발을 친정 오빠집에 은닉한 김건희는 천상배필이다.


저런 연놈이 한 때 이 나라 대통령과 배우자였다는 것에 수치심과 투표에 2번을 찍은 손가락을 자르고 싶다.


그럼에도 온천지 부정선거 현수막이 펄럭거려도 왜 철거 안 하는 것인지 못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귄성동, 권영세, 나경원, 윤상현, 이철규, 윤한홍 기타 한남동에 인간방패였던 45 연놈들은 국회의원직 제명하라. 윤 내란수괴 구치소 속옷 패션은 가히 해외토픽감이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혼밥 먹기 힘든 사람.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