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당원명부 제출 바란다
한학자 왈 대통령은 내가 만들었다
세상은 21세기 2025년 9월인데, 하는 짓을 보면 가락국 6 부족 시대 구지가를 불러야 하나 싶다.
1982년 대학 신입생시절 국문학 개론 시간에 배운 구지가가 생각난다.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놓아라
그러지 아니하면 구워서 먹으리
온 주민이 모여 큰 소리로 구지가를 불렀더니 거북 머리가 나왔다. 온 주민이 기뻐 손뼉 치며 좋아했다는 것이 그 시절 보통의 해석인데, 교수님은 춘향전도 판본이 여러 종류고, 구지가도 다양하게 해석한다고 외설 구지가를 불러주셨다.
그때 연세가 곧 육십이었으니 돌아가셨을 것이다.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놓아라는 거북의 머리가 아니라 남자 성기의 귀두를 말하는 고대 원시인들의 합창일 수도 있다고 하셨다.
한학자가 특검에서 주장하기를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 말은 윤석열 당선이 한학자 말에 의해 통일교 신자들이 당원에 가입하고 돈도 도와주고 사람 머리도 도와주었다는 실토다. 국민의 힘은 고집부리지 말고 당원명부를 제출하라. 정당탄압이 아니고 한학자가 윤석열을 점지하여 대통령을 만들었다고 하니, 통일교 신자 중 국민의 힘 가담자가 몇 명인지 확인해야 정상 아니냐? 작가의 말에 다른 의견 있는 국민의 힘 당원이나 통일교 신자 댓글 달아보라. 문선명 총재 생존 시 작가는 고교선배로 저서에 서명도 받은 사람이다.
통일교가 일본에 신도도 많고 헌금 모아둔 기금도 몇 조가 된다. 일본에 몇 년 전 정치인 테러 사건을 수사한 일본 경찰의 엄정한 수사와 사법처리로 통일교재단 등록 말소가 되었다.
더 이상 일본에서 통일교가 살아남을 수 없자 가장 가까운 한국으로 통일교 신도들을 이주할 계획으로 비무장지대 국유지 사이 민간인 땅을 매입했다.
통일교는 김충식을 로비스트로 여기에 세계평화회관 건립과 일본서 차후 이주해 올 신자들 집까지 지을 수 있게 윤석열 정부 5년 안에 만들 계획이었다.
애국가 가사가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이듯 하나님을 믿는 통일교를 조선인민 중에 그런 하나님 말고 하느님을 믿는 인민이 많아서 윤석열이 임기 절반에서 탄핵 파면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