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이철규, 김선교
한학자에게 세뱃돈 받고 특검에 권성동이 구속되었다. 다음은 누구일까? 순위 정하기가 애매하지만 원희룡, 이철규, 김선교라고 생각한다.
김선교는 양평에서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서 주사보, 주사 시절에 고인이 된 김건희 아버지 김광섭과 함께 근무했다. 김광섭이 죽고 최은순이 부동산 투기를 하는데 많이 도와주었고, 최은순이 모텔사업할 때 공흥지구 아파트단지 조성할 때 큰 도움을 주었다. 김선교는 윤석열이 여주지청장으로 오자 날개를 달았다. 윤석열이 검찰청장이 되고 대통령이 되어 김선교에게 장모 최은순 사업을 도와주어 감사표시한 것을 양평에서 국회의원 유세 기간에 많이 써먹었다. 그때는 표에 도움이 되었는데, 지금은 빼박 족쇠가 되었다.
이철규 이 놈은 한때 양평에서 경찰을 했다. 역시 김선교와 최은순과 친하다. 강원도 촌놈이 양평경찰서장 한 것은 엄청난 출세다. 대관령 넘어는 조선시대 유배지다. 저 멀리 전라도 강진보다는 한양이 가깝지만 유배지는 유배지다. 묵호 촌놈이 촌구석에서 국회의원하면서 권성동과 아주 난형난제 나쁜 짓, 이권카르텔에 아들놈 마약에 며느리는 국민의 힘 당사 옆에 식당으로 돈 벌고 하여튼 성동이 다음 번호표 대기 중이다.
원희룡이는 지난번에 언급했듯이 1982년 제주도 촌 고등학교에서 학력고사 전국 수석했다. 그 좋은 머리를 아주 사악하게 삼부토건 주가조작, 양평고속도로 바나나처럼 만드는데 일등공신이다. 김충식이 만나 그가 건넌 메모즤로 그린벨트 해제하고 국악인 누구 기념관을 그린벨트 해제하여 짓게 했다. 허접한 김충식 도자기도 그린벨트 해제해 수장고 만들고 최은순 땅도 그린벨트 해제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