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로 특검수사단 만들고 6년 동안 하라
오만방자한 검사
김건희 특검에 파견 검사 원복 요청
이 땅 조선 삼천리금수강산이 왜놈이 35년 강점한 이후 변한 것이 많지만 가장 큰 변화가 경성제국대학 후신 서울대학교가 국립대학이 된 것이다.
정치는 왕정에서 민주공화정을 채택해도 학문은 조선시대의 성균관과 각 지방의 향교, 서당을 잘 현대식으로 변화시키면 대한민국이 훨씬 더 잘되었을 것이라는 것이 30년 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 주장이었다.
요즘 나라를 망치는 주범 대다수가 경성제국대학에서 이름만 서울대학교로 개명한 서울대학교 법대출신이다. 무인 쪽으로는 일본군, 관동군 출신이 초창기를 장악한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다.
이들 잘못된 학연, 지연이 나라를 망쳤다. 이 악의 고리를 끊어버리려면 육사, 해사, 공사를 국군사관학교로 통합하여 1, 2학년은 신설된 학교에서 가르치고 3, 4학년은 각군 특성에 맞게 육사는 강원도 산악에서, 해사는 진해 바다에서, 공사는 청주비행장에서 가르치고, 졸업 및 임관식은 내륙에 모여서 하라. 그러면 국방부가 육방부, 합동참모본부가 육참부 소리 안들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서울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를 통합햬 대한민국국립대학 성균관으로 개명하고 학칙개정하고, 역사도 조선시대 성균관 처음 열었던 날을 시초로 잡으면 옥스퍼드, 캠부리지, 하버드보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가 된다.
김건희 특검서 원복 주장하는 검사는 돌려보내고, 경찰로 수사단을 임기 6년으로 만들어 발본색원하라. 다시는 이 땅에 김건희, 윤석열처럼 상식 이하 인간이 권력 잡는 일 없도록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