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은 이준석 압수수색 다시 하라

혼밥 먹기 힘든 사람. 168

by 함문평

서울도서관에서 책을 읽다가 머리를 식힐 때 신문을 본다. 한국일보에서 완전 특종은 아니고 준특종 정도 기사를 냈다. 이준석이 당대표시절 윤석열이 당서나인 때 통화녹취록이다.

강서구청장을 김태우 추천하면 대법원 가서 유죄받으면 당선무효건과 강원도지사 김진태가 김건희에게 충성 맹세한 것을 윤석열이 받아 쓰리쿠션으로 이준석에게 말한 것이다.

이준석 이놈은 젊은것이 어디서 3김시절 권모술수를 배워 특검에게도 딜을 한 것이다. 특검은 아무리 시간 없어도 몇 개 파일 제출했다고 이준석 압수수색 안 하면 특검 다 끝나고 작가가 봉지욱 기자 만나 감자탕에 소주 한잔 하고, 소설명 <누더기 특검>을 쓸 것이다.

작가에게 소설 모티브 제공하면 땡큐지만 이미 작가는 15년 치 소설 제목과 시놉시스 다 만들었으니 이준석 압수수색 다시 해서 한국일보 보도는 준석이 잘한 것만 나오는데, 잘못한 것도 압수수색으로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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