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흉지론의 허상

혼밥 먹기 힘든 사랍. 172

by 함문평

청와대 앞 광화문 조선총독부 건물을 김영삼 대통령 시절에 해체했다. 물론 민족정기를 살린다는 취지는 좋으나 이 땅에 모든 건축물은 불국사 다보탑 석가탑만 소중한 것이 아니라 조선총독부 건물, 서울역 일본강점기시절 지은 본관, 서울시도서관으로 쓰이는 일본강점기 건물 다 소중하게 관리해야 한다. 고 생각한다.

청와대가 흉 지라고 하는 연놈들은 죄다 사서삼경이 아니라 천자문도 옳게 못 읽은 놈이다. 천공? 본명이 이병철이고 초등학교도 제대로 마치지 못한 놈인데 허무맹랑하게 떠드는 것에 김건희가 가니 덩달아 큰돈을 내고 어디 허접한 이론으로 현혹시킨다. 건진법사 이 새끼는 어디 불경에 살아있는 소가죽을 벗기라고 부처가 그렇게 가르친 근거를 찾아봐라. 그걸 확대 재생산하는 이나라 기자연놈들도 왕년에 천관우나 이붕영이 현역 기자시절처럼 천하 박정희에게도 당당하게 맞서는 기자가 없고 죄다 윤석열 김건희가 좋아할 보도 기사만 쓴다.

청와대가 흉지 근거된 이승만 하야, 박정희 총 맞아 죽은 것은 이승만이 법을 개정하면서 장기독재로 3.15 부정선거 때문이다. 박정희가 총에 맞아 죽은 것은 3선만 하고 김종필, 김영삼, 김대중, 허경영에게 공정한 선거관리만 하고 물러났으면 영원히 추앙받을 대통령 될 기회를 스스로 피살의 길을 택한 것이다.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은 금융실명제와 하나회 척결하고도 제대로 퇴임했다. 김대중 대통령은 우리나라 광통신 사업을 보고하는 장관에게 나가 말이지, 강원도 인제 원통서 국회의원 당선되고도 5.16으로 해준 것이 없어요. 하의도 나의 고향입니다. 청와대나 하의도나 인제, 원통이나 광속도 똑같게 공사해 주시오 했다. 스스로 그 나이 많은 분이 한강대교 북단 지금 엘지 유플러스가 된 데이콤에서 한참 나이 워린 젊은이와 청와대 참모, 작가 동기생 예비역 병장과 젊은 강사 수업을 들었다.

요즘 전 세계 관광객이 길거리에서도 와이파이 빵빵 터지는 것을 여행기에 담게 된 것은 김대중 대통령 덕이고 청와대 터가 문제가 아니고 거기 있는 사람의 실력과 덕이 문제다. 청와대 안 들어가고 용산서 이전한답시고 희림과 현대건설만 이용하고 희림은 돈을 국고 수입 올리고 현대는 손해 보는 공사에 가덕도 공항 수주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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