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계절. 213
조은석 특검 발표에 윤석열이 똥줄 타는 모양이다. 법정에서 의혹 중에 법원에서 영장기각된 것을 열거하면서 검찰의 수사를 가능한 길게 끌어 구속기간 만료로 풀어날 계획을 구상하는 모양이다.
2026년 1월 구속 만료 전에 법원은 최소 무기징역에서 사형까지 판결 범위 내 판결을 해서 아크로비스타에 오는 것을 원천차단해야 한다.
또한 아직 아무런 특검과 검사 수사에 거명 안된 정진석 비서실장과 김태효 안 보실 차장도 수사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런 내란과 계엄, 김건희 뇌물 받는 것에 비서실장 수사와 안 보실 최장수 차장을 수사 안 하는 것은 앙꼬 없는 안흥찐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