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쿠팡 호구가 안되려면

희망의 계절. 214

by 함문평

아주 오래전 이야기다. 작가는 그 시절 현역 장교로 완전군장으로 100km 행군을 했다. 행군 마치고 TV뉴스에서 가수 유승준이 미국 영주권 획득했고, 병역의무는 안 해도 된다는 보도였다.

유승준 사건 이전부터 작가는 군대 미필자 기피자는 송충이 같은 놈이라고 생각했다.

세월이 흘러 쿠팡이 3700만 명 개인신상이 털리고도 쿠팡 최고 총수가 자기는 미국국적이고 글로벌 총수라 사과도 필요 없고, 미국 식민지 수준 코메리카 인간들에게 사과는 물론 여의도 허접한 거수기들 앞에 청문회도 출석 안 한다고 한다.

김 고놈의 간을 그렇게 키운 것은 털린 3700만 국민 전체 책임이다. 교수도 한국서 진지하게 연구한 교수는 홍어 돛으로 보고 허접한 하와이 대학이나 로스앤젤레스 분교서 학위 받은 교수는 와~하고 배운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장갑차에 여중생이 치어 죽어도 한미협정 소파를 이유로 찍소리 못한 그 시절 대통령, 국방장관, 국회의원, 교육부장관 정말 그 직책 중 하나가 작가였다면 가만두지 않았을 것이다. 작가는 현역 정보장교라 울분을 느껴도 참았다.

58 개띠 형, 누나 중에는 함 작가 쿠팡 무너지면 삼성 무너지는 만큼 나라 경제 어려워진다고 한다.

뭔 소리여?

유승준 그 새끼는 미국 영주권을 병역기피로 악용했지만 이건희 손자, 이병철 증손자는 대한민국 해군 소위가 되기 위해 미국 여어 주권을 포기했어, 알아?

워낙 목소리가 큰 작가 말에 포차 손님이 다 놀랐다.

쿠팡, 고객이 좀 불편해도 탈퇴 10%만 하면 깨갱하고 30% 하면 사과하고 50% 하면 쿠팡 폐업신고하고 타기업에 인수된다.

우리가 친일파 청산 못했고, 반민특위 해체되었지만 윤석열, 김건희 처단한 결의로 쿠팡을 처리해야 국격이 살고 나라가 산다.

하여튼 이나라 여의도 거수기들이 얼마나 실력 없는 연놈인지는 김범석이 국회청문회 출석 안 해도 방법이 없다. 더 심한 것은 미국법인 보증을 한국법인이 무제한으로 해도 당하기만 한다. 진짜 우리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니들이 연봉도 아니고 세비라고 고상한 임금 받으려면 생각하고 공부 좀 하고 법을 만들거라. 한심한 연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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