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비겁한 놈

야만의 계절. 697

by 함문평

재판에서는 묵비권을 행사하더니 성탄을 맞이하여 청년들에게 계엄 선포한 이유가 자녀에게 제대로 된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서라는 개소릴 하고 있다. 자녀 대신 개나 안고 다닌 주제에 그게 할 소리야?

지금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북통합통치권자냐?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릴하고 그걸 그대로 앵무새처럼 떠드는 정치 패널 놈들도 한심하다.

오죽하면 대령 이하 지휘관이 계엄군으로 출동해 나는 이미 여의도에 와 있지만 후속부대는 서강대교를 넘지 마라고 했을까?

감방에서 더 이상 비겁한 개 짖는 소리 말고 재판이나 잘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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